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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를 외부 이미지 링크 저장소로 사용하기

Update 2020/6/19: 최근 구글 드라이브의 공유주소가 약간 변경되었나 봅니다. 몇몇분이 댓글로 알려주셔서 새롭게 바뀐 Prefix로 변환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다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들어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글을 쓰면서 캡쳐한 이미지나 동적으로 움직이는(움짤?) 이미지등이 필요할 때가 많다. 이미지 몇개 저장하자고 호스팅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구글 드라이브다. 공유만 걸어 놓으면 블로그에 붙여서 얼마든지 쓸 수 있다. 이미지가 뜨는 게 좀 느리긴 하다. 블로그 글이 로딩될때 이 방법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링크하면 나중에 이미지가 로딩되면서 글이 들썩들썩 한다. 그래도 공짜인데다가 15GB 까지 저장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모든 게 용서된다. 이미 다 해본 다음 되는거 보고 글을 올려서 그렇지 사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의 공유 주소를 바로 이미지 링크로 사용할 수는 없다. 구글드라이브 공유 주소를 브라우저에 입력해서 들어가보면 무슨 말인지 대번에 알게된다. 이 주소로는 구글이 제공하는 뷰어에서만 볼 수 있다.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다운받을 수 있다는 뜻이지 호스팅 서비스에서 처럼 html 소스에서 링크로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로 많은 블로그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외부 이미지 저장소로 쓰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또 어떤 분은 자동으로 공유 주소를 링크 가능한 주소로 변환하는 스크립트를 올려놓으신 분도 있다. 그냥 그걸 쓸까 하다가 개인적인 호기심이 발동하기도 하고, 내 연장은 내가 만들어 쓰자는 주의라 원리만 파악하고 후딱 만들어 버렸다. 사실상 원리는 매우 간단한데, 구글드라이브 공유 주소의 id (https://drive.google.com/file/d0B-HVWNWBwUkrb0dxX19fWDhyVlE) 부분만 추출하여 export 할 수 있는 prefix만 붙여놓으면 외부에서도 참조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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